총 364개의 글
- 304유병일24.10.01403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은 예수님을 맞아들이지 않았다. 그분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루카 9, 53) 모두에게 열려 있는 하느님
#304유병일24.10.01조회 40· 3 - 303유병일24.09.30402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그들에게 이르셨다. 누구든지 이 어린이를 내 이름으로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리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
#303유병일24.09.30조회 40· 2 - 302유병일24.09.29485
연중 제26주일
나를 믿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자는,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낫다. (마르 9, 42) 나에게
#302유병일24.09.29조회 48· 5 - 301유병일24.09.28383
연중 제25주간 토요일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루카 9, 44) 내 생각으로 맞이하는 하느님! 내 감정으로 판단하
#301유병일24.09.28조회 38· 3 - 300유병일24.09.27383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
#300유병일24.09.27조회 38· 3 - 299유병일24.09.26443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299유병일24.09.26조회 44· 3 - 298유병일24.09.25394
연중 제25주간 수요일
그들에게 이르셨다.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지팡이도 여행 보따리도 빵도 돈도 여벌 옷도 지니지 마라. (루카 9, 3) 하느님
#298유병일24.09.25조회 39· 4 - 297유병일24.09.24413
연중 제25주간 화요일[1]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루카 8, 21) 예수 그리스도의
#297유병일24.09.24조회 41· 3 - 296유병일24.09.23393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1]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루카 8, 16) 믿음의 울림!
#296유병일24.09.23조회 39· 3 - 295유병일24.09.22422
연중 제25주일[1]
예수님께서는 자리에 앉으셔서 열두 제자를 불러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모든 이의 꼴찌가 되고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마르
#295유병일24.09.22조회 42· 2 - 294유병일24.09.21444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너희는 가서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배워라.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마
#294유병일24.09.21조회 44· 4 - 293유병일24.09.20403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 (루카 8,
#293유병일24.09.20조회 40· 3 - 292유병일24.09.19423
제24주간 목요일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7, 48) 죄를 용서 받은 여인! 죄를 용서 받은 나! "주님
#292유병일24.09.19조회 42· 3 - 291유병일24.09.18472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이 세대 사람들을 무엇에 비기랴? 그들은 무엇과 같은가? (루카 7, 31) 하느님을 믿으면서도 율법으로 살고! 사랑하면서도 걱정과 관리를 즐기
#291유병일24.09.18조회 47· 2 - 290유병일24.09.17483
한가위
자신을 위해서는 재화를 모으면서 하느님 앞에서는 부유하지 못한 사람이 바로 이러하다. (루카 12, 21) 하느님 앞에 부유한 사람! 햇살 담은
#290유병일24.09.17조회 48· 3 - 289유병일24.09.16495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그래서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 (루카 7, 7) 파동으로 연결된
#289유병일24.09.16조회 49· 5 - 288유병일24.09.15412
연중 제24주일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군중을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
#288유병일24.09.15조회 41· 2 - 287유병일24.09.14384
성 십자가 현양 축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 (요한 3, 14)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는 신비! 세상 만물
#287유병일24.09.14조회 38· 4 - 286유병일24.09.13413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루카 6, 41) 보이는 것이 나다! 내 안에 박
#286유병일24.09.13조회 41· 3 - 285유병일24.09.12373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루카 6,36) 자비하신 하느님! 사랑이신 하느님! 생명이신 하느님! "주님,
#285유병일24.09.12조회 37·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