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64유병일24.08.22413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
하늘 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마태 22, 2) 예수 그리스도의 혼인 잔치! 예수 그리스도의 파스카
#264유병일24.08.22조회 41· 3 - 263유병일24.08.21425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당신 품삯이나 받아서 돌아가시오. 나는 맨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당신에게처럼 품삯을 주고 싶소. (마태 20, 14) 누구에게나 한 데나리온
#263유병일24.08.21조회 42· 5 - 262유병일24.08.20443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그런데 첫째가 꼴찌 되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마태 19, 30) 자기의 능력으로 살던 사람! 하느님의 섭리를 따르던 사람!
#262유병일24.08.20조회 44· 3 - 261유병일24.08.19473
연중 제20주간 월요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나에게 선한 일을 묻느냐? 선하신 분은 한 분뿐이시다.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들을 지켜라. (마태
#261유병일24.08.19조회 47· 3 - 260유병일24.08.18462
연중 제20주일[1]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요한 6, 55)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인 그리스도!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인 성체와 성혈! "주님
#260유병일24.08.18조회 46· 2 - 259유병일24.08.17483
연중 제19주간 토요일[2]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셨다. 어린이들을 그냥 놓아두어라.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259유병일24.08.17조회 48· 3 - 258유병일24.08.16413
연중 제19주간 금요일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태 19, 6) 예수님께서 그
#258유병일24.08.16조회 41· 3 - 257유병일24.08.15444
성모 승천 대축일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루카 1, 44) 내 몸에서 일어나는 현존의 울림
#257유병일24.08.15조회 44· 4 - 256유병일24.08.14473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
#256유병일24.08.14조회 47· 3 - 255유병일24.08.13414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너희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주의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
#255유병일24.08.13조회 41· 4 - 254유병일24.08.12422
연중 제19주간 월요일[1]
그들 손에 죽을 것이다. 그러나 사흗날에 되살아날 것이다. 그러자 그들은 몹시 슬퍼하였다. (마태 17, 23) 사람들 손에 죽는 예수 그리스도
#254유병일24.08.12조회 42· 2 - 253유병일24.08.11434
연중 제19주일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요한 6
#253유병일24.08.11조회 43· 4 - 252유병일24.08.10414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사람도 함께 있을 것이다. 누구든지 나를 섬기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252유병일24.08.10조회 41· 4 - 251유병일24.08.09384
연중 제18주간 금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마태 16, 24)
#251유병일24.08.09조회 38· 4 - 250유병일24.08.08413
성 도미니코 사제 기념일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
#250유병일24.08.08조회 41· 3 - 249유병일24.08.07383
연중 제18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아, 여인아!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바로 그 시간에 그 여자의 딸
#249유병일24.08.07조회 38· 3 - 248유병일24.08.06413
주님의 거룩한 변모 축일
그들은 이 말씀을 지켰다. 그러나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를 저희끼리 서로 물어보았다. (마르 9. 10) 예수
#248유병일24.08.06조회 41· 3 - 247유병일24.08.05395
연중 제18주간 월요일
군중에게 풀밭에 자리를 잡으라고 지시하셨다. 그리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찬미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
#247유병일24.08.05조회 39· 5 - 246유병일24.08.04413
연중 제18주일
너희는 썩어 없어질 양식을 얻으려고 힘쓰지 말고, 길이 남아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양식을 얻으려고 힘써라. 그 양식은 사람의 아들이 너희에
#246유병일24.08.04조회 41· 3 - 245유병일24.08.03474
연중 제17주간 토요일[1]
그래서 헤로데는 그 소녀에게, 무엇이든 청하는 대로 주겠다고 맹세하며 약속하였다. (마태 14, 7) 종종 내 안에서 일어나는 객기! 하느님의
#245유병일24.08.03조회 47·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