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루카 19, 46)
물질과 영!
재화와 은총!
"주님, 현존의 울림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2024. 11. 22. 오전 6:54:18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루카 19, 46)
물질과 영!
재화와 은총!
"주님, 현존의 울림 따라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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