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목요일

2024. 11. 28. 오전 7: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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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루카 21, 28)


나에게 어둠이 다가올 때!

나에게 고통이 다가올 때!


"주님, 주님의 현존을 더욱 느낍니다."

댓글 1

  • 2024년 11월 28일 오후 7:14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