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목요일

2012. 11. 8. 오전 7: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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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못 마땅해 하는 사람들을 떠 올려 봅니다.
나의 아픈 모습들입니다.

"주님, 주님은 이 모든 것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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