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루카 12,51)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주님의 불은 몸과 마음에 생기를 돋우어 사랑을 일으킨다.
어둠은 그 사랑을 몹시 미워한다.
"주님, 빛과 어둠이 모여 하루가 됨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아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오히려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루카 12,51)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
주님의 불은 몸과 마음에 생기를 돋우어 사랑을 일으킨다.
어둠은 그 사랑을 몹시 미워한다.
"주님, 빛과 어둠이 모여 하루가 됨을 잊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