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2012. 10. 17. 오전 6: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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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는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은 아랑곳하지 않기 때문이다.
(루카 11,42)

고생은 고생대로 하면서, 사랑이 없는 인생을 만날 때.
꽃이 아름다워 다가갔지만, 향기가 없네.

"주님, 인생의 향기-하느님의 향기를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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