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8주간 화요일

2012. 10. 16. 오전 6:38:38

7
글자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루카 11,39)

자신을 돌아보면,
아무리 선한 일을 하지만, 그 속은 검은 면이 있다.
파스카의 길이 힘들거나 이해가 안되는 것이 그 표지다.

"주님, 주님이 흘리시는 피로 저를 깨끗하게 하소서."

댓글 2

  • 2012년 10월 17일 오전 4:09

    나의 속과 겉은? .....주님 감사 합니다. 영신의 스승.. 육신의 무장 복음에 무장

  • 2012년 10월 17일 오전 4:11

    구원의 신비에 길동무인 배우자 ..사랑의 스승인 가족과 이웃들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