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루카 11,39)
자신을 돌아보면,
아무리 선한 일을 하지만, 그 속은 검은 면이 있다.
파스카의 길이 힘들거나 이해가 안되는 것이 그 표지다.
"주님, 주님이 흘리시는 피로 저를 깨끗하게 하소서."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루카 11,39)
자신을 돌아보면,
아무리 선한 일을 하지만, 그 속은 검은 면이 있다.
파스카의 길이 힘들거나 이해가 안되는 것이 그 표지다.
"주님, 주님이 흘리시는 피로 저를 깨끗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