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금요일

2012. 10. 12. 오전 6:46:59

7
글자
더러운 영이 사람에게서 나가면,
쉴 데를 찾아 물 없는 곳을 돌아다니지만 찾지 못한다.
그때에 그는 ‘내가 나온 집으로 돌아가야지.’ 하고 말한다.
(루카 11,24)

내가 살아가는 삶에는 깨끗한 영도 더러운 영도 언제나 만난다.
이 순간 내가 나의 소명을 잊는다면, 
이런 영들에게 사로잡힐 것이다.

"주님, 제 안에서 이루시는 주님의 영광을 아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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