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일

2012. 10. 7. 오전 6:41:34

7
글자
창조 때부터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
(마르 10,6)

남자이신 하느님!
여자이신 하느님!
둘이 함께 이루는 부부이신 하느님!

"주님, 존재(being)인 나에게 주님의 향기를 담아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3

  • 2012년 10월 7일 오전 9:38

    한몸을 이룰때 하느님의모상인 사랑도 표현된다. 각자의 하느님이 달라보이는 나는 하느님을 알수있을가?

  • 2012년 10월 8일 오전 6:45

    나 의 향기는 어떤 향기 일까? .................

  • 2012년 10월 8일 오전 7:13

    조화(造花)는 자기(하느님)의 향기가 없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