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화요일

2012. 10. 9. 오전 6:45:09

6
글자
주님께서 마르타에게 대답하셨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너는 많은 일을 염려하고 걱정하는구나.
(루카 10,41)

마르타는 주님을 모셔들이고 시중을 들고 있습니다.
마르타는 성숙한 여인입니다.
그런데 하나 더 필요한 것을 말씀해 주십니다.

"주님, 지금 이 순간 주님의 영광에 머물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