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2012. 9. 29. 오전 6: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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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어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요한 1,51)

헤프리 만치 넘치는 하느님의 은혜들!
사랑의 눈으로 보이는 하느님의 천사들!

"주님, 감사하는 마음을 사랑으로 정제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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