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4주간 화요일

2012. 9. 18. 오전 6:38:02

6
글자
앞으로 나아가 관에 손을 대시자 메고 가던 이들이 멈추어 섰다.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루카 7,14)

나의 병들고 죽은 모습을 봅니다.
주님이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젊은이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

"주님. 주님의 말씀을 느끼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