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목요일

2012. 9. 6. 오전 6:37:38

7
글자
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였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루카 5,8)

왜 베드로는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라고 했을까?
베드로가 고백한 죄는 무엇일까?
하느님의 사랑을 잊은 죄!

"주님, 제가 저의 죄의 비참함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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