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2012. 8. 24. 오전 6:3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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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타나엘이 예수님께 “저를 어떻게 아십니까?” 하고 물으니,
예수님께서 그에게 “필립보가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하고 대답하셨다.
(요한 1,48)

나를 가장 잘 알고 사랑하는 분은 누구일까?
그 분은 하느님!

"주님, 주님이 주시는 사랑을 알아차리고
그 사랑이 저의 소명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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