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

2012. 8. 11. 오전 7: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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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아,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야!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느냐?
내가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 주어야 한다는 말이냐?
아이를 이리 데려오너라.” 하고 이르셨다.
(마태 17,17)

저희가 바로 주님의 몸임을 알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성령께서는 내가 하느님의 자녀(아들-딸)이 되게 하십니다.

"주님, 주님께서 저를 통해서 일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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