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렇게 일렀다.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마태 13,29)
내 밭에서 자라는 밀과 가라지를 봅니다.
가라지 때문에 속상해 하는 나를 봅니다.
"주님, 가라지 때문에 속상해 하지 않고,
밀을 돌보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마태 13,29)
내 밭에서 자라는 밀과 가라지를 봅니다.
가라지 때문에 속상해 하는 나를 봅니다.
"주님, 가라지 때문에 속상해 하지 않고,
밀을 돌보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