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6주간 토요일

2012. 7. 28. 오전 6:41:43

7
글자
그는 이렇게 일렀다. ‘아니다.
너희가 가라지들을 거두어 내다가 밀까지 함께 뽑을지도 모른다.
(마태 13,29)

내 밭에서 자라는 밀과 가라지를 봅니다.
가라지 때문에 속상해 하는 나를 봅니다.

"주님, 가라지 때문에 속상해 하지 않고,
밀을 돌보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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