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월요일

2012. 7. 30. 오전 6: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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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또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마태13,33)

내 안에 심어진 씨앗과 누룩을 느끼며 머뭅니다.
그 씨앗과 누룩이 사랑이란 것을!

"주님, 저에게 심어주신 사랑을 잘 가꾸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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