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

2012. 7. 26. 오전 6: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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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마태 13,11)

하느님의 신비를 알기 위해서는 허락이 있어야 하는가?
내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내 중심이 하느님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주님, 주님, 제 안에 주님의 자리를 차지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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