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일

2012. 7. 15. 오전 6:55:24

6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마르 6,7)

예수님께서는 더러운 영과 온갖 질병을 고쳐주신다.
그리고 이제는 
그 사명을 우리가 직접 하도록 하셨다.

"주님, 저의 존재의 의미-말씀은 아버지의 영광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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