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마르 6,7)
예수님께서는 더러운 영과 온갖 질병을 고쳐주신다.
그리고 이제는
그 사명을 우리가 직접 하도록 하셨다.
"주님, 저의 존재의 의미-말씀은 아버지의 영광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열두 제자를 부르시어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고,
둘씩 짝지어 파견하기 시작하셨다.
(마르 6,7)
예수님께서는 더러운 영과 온갖 질병을 고쳐주신다.
그리고 이제는
그 사명을 우리가 직접 하도록 하셨다.
"주님, 저의 존재의 의미-말씀은 아버지의 영광에 함께하는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