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금요일

2012. 7. 6. 오전 6:46:49

8
글자
그것을 본 바리사이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네 스승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마태 9,11)

바리사이들의 말은 맞는 말이다.
그런데
하느님의 시각은 다르다는 것을!

"주님, 아버지 하느님의 영광에 머무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