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12. 7. 5. 오전 7:19:52

6
글자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런 다음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
(마태 9,6)

내 죄의 죽음에서 나를 구하시는 주님!
그 표징은 주님의 현존인 말씀.

"주님, 저의 소명인 말씀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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