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월요일

2012. 7. 2. 오전 6:47:44

7
글자
그때에 한 율법 학자가 다가와 예수님께,
“스승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마태 8,19)

주님을 따르려는 내 마음을 바라봅니다.
아버지 하느님께서 주신 마음인지!
나의 사심인지?

"주님, 제 마음에서 아버지의 음성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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