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화요일

2012. 6. 26. 오전 6:41:26

8
글자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마태 7,14)

하느님께로 가는 문은 왜 '좁은 문'일까?
하느님은 인간의 생각에 계시지 않기에?
하느님은 '중심'에 계시기에?

"주님, 저의 깊은 '중심'에 계시는 주님을 섬기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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