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화요일

2012. 6. 12. 오전 6: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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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마태 5,13)

내 존재의 의미는 바로 말씀이고 소금이고 빛이다.
가정에도 소금과 빛이 필요한데,
남편은 자신을 내어주고 함께하고, 느낌을 듣고, 책임지기.
부인은 아낌없이 내어주는 마음, 부드러움, 사랑하는 사람을 알아차림.
사제는?

"주님, 세상의 소금과 빛이 저의 존재의 의미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댓글 1

  • 2012년 6월 12일 오전 9:18

    나는 누구의 빛과 소금이 되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