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2012. 5. 31. 오전 6:35:19

7
글자
그러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루카 1,46-47)

내 영혼 깊은 곳에 계신 주님을 느끼며 머뭅니다.
주님이 말씀이 되시어 의식에 떠오릅니다.

"주님, 주님의 현존을 알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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