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하늘을 향하여 눈을 들어 기도하셨다.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로 이들을 지키시어,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
성부와 성자와 하나가 되는 '나'를 봅니다.
많은 정화의 과정이 보인다.
"주님, 정화의 과정이 사랑의 과정임을 알게 하소서."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저에게 주신 이름으로 이들을 지키시어,
이들도 우리처럼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요한 17,11)
성부와 성자와 하나가 되는 '나'를 봅니다.
많은 정화의 과정이 보인다.
"주님, 정화의 과정이 사랑의 과정임을 알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