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수요일

2012. 5. 16. 오전 6:36:52

8
글자
아버지께서 가지고 계신 것은 모두 나의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께서 나에게서 받아
너희에게 알려 주실 것이라고 내가 말하였다.”
(요한 16,15)

내 안에 존재하시는 하느님!
생명과 사랑을 느끼게 해주시고,
삶을 이루어 나가게 하시는 분.
이 모든 것을 알아차리게 하시는 분.

"주님, 성삼의 하느님의 신비를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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