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금요일

2012. 5. 18. 오전 6:45:09

8
글자
이처럼 너희도 지금은 근심에 싸여 있다.
그러나 내가 너희를 다시 보게 되면 너희 마음이 기뻐할 것이고,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요한 16,22)

'지금의 근심'은 하느님께 나아가는 또 하나의 관문이다.
이 순간에 하느님의 뜻이 있다.

"주님, '근심'이라는 그 속에 주님의 길이 있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