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티아 사도 축일

2012. 5. 14. 오전 6:43:39

8
글자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요한 15,9)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끼며 머뭅니다.
모든 감각과 생각이 정돈되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현존을
시각과 청각과 촉각으로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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