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을 나에게 주신 내 아버지께서는 누구보다도 위대하시어,
아무도 그들을 내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
(요한 10.29)
위험에서 예수님께 기도하는지?
유혹에서 예수님께 기도하는지?
"주님, 제가 주님의 몸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아무도 그들을 내 아버지의 손에서 빼앗아 갈 수 없다.
(요한 10.29)
위험에서 예수님께 기도하는지?
유혹에서 예수님께 기도하는지?
"주님, 제가 주님의 몸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12. 5. 1. 오전 8: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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