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목요일

2012. 4. 26. 오전 7:01:40

7
글자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지 않으시면 아무도 나에게 올 수 없다.
그리고 나에게 오는 사람은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릴 것이다.
(요한 6,44) 

내 안에서 나를 이끄시는 하느님을 느낍니다.
말씀을 들으며, 바라봅니다.
숨결을 받아들입니다.

"주님, 주님을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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