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간 화요일

2012. 4. 17. 오전 9:22:46

7
글자
“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 바람은 불고 싶은 데로 분다.
너는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에서 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영에서 태어난 이도 다 이와 같다.”
(요한 3,7-8)

아는 것만 알아듣는다는 말이 있다.
내 존재 외에 하느님이 계신다.

"주님, 주님과 함께 하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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