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2012. 4. 15. 오전 6:23:53

6
글자
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2-23)

나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바로 나의 십자가!
주님은 나에게도 십자가를 지도록 청하신다.

"주님, 제가 저의 십자가를 지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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