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이르시고 나서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며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2-23)
나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바로 나의 십자가!
주님은 나에게도 십자가를 지도록 청하신다.
"주님, 제가 저의 십자가를 지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성령을 받아라.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가 용서를 받을 것이고,
그대로 두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 20,22-23)
나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바로 나의 십자가!
주님은 나에게도 십자가를 지도록 청하신다.
"주님, 제가 저의 십자가를 지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