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

2012. 4. 10. 오전 6:39:59

9
글자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나의 참모습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 비친 모습!
나의 참 모습은 하느님의 시선에 비친 모습!

"주님, 주님의 시선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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