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나의 참모습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 비친 모습!
나의 참 모습은 하느님의 시선에 비친 모습!
"주님, 주님의 시선을 잊지 않게 하소서."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나의 참모습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의 눈에 비친 모습!
나의 참 모습은 하느님의 시선에 비친 모습!
"주님, 주님의 시선을 잊지 않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