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 종이다.
(요한 8,34)
죄란 하느님을 떠나거나, 버리거나, 무시하는 상태다.
'죄의 종'이란 죄를 돌보는 사람.
"주님, 제가 하느님을 떠난 상태가 어떤 것인지 잘 알게 하소서."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죄의 종이다.
(요한 8,34)
죄란 하느님을 떠나거나, 버리거나, 무시하는 상태다.
'죄의 종'이란 죄를 돌보는 사람.
"주님, 제가 하느님을 떠난 상태가 어떤 것인지 잘 알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