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수요일

2012. 3. 14. 오전 6:50:08

7
글자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우리의 조건에서 하느님과 동행을 잊지 말라고 하시는 말씀.
나의 한계를 알고, 하느님의 영광을 알아차리는 일.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알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