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수요일

2012. 3. 7. 오전 8: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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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넘겨질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마태 20,18)

주님의 길은 하느님의 길입니다.
예수님의 좋은 뜻이 무너지는 것도 아버지의 뜻입니다.

"주님, 저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이 주님의 뜻임을 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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