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의 수요일

2012. 2. 22. 오전 6: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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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는 기도할 때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은 다음,
숨어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마태 6,6)

언제나 갈림길은 '하느님'이냐,' 나'냐 입니다.
나와 하느님과의 하나가 되는 곳은?

"주님, 주님 안에서 '자유'를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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