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일

2012. 2. 19. 오전 6:48:40

9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르 2,5)

하느님께 나아가는 사람은 죄를 용서 받습니다.
죄는 하느님을 떠난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은 생명이시고 사랑이십니다.

"주님, 주님의 저의 생명과 사랑이십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