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일

2012. 2. 5. 오후 6:13:54

5
글자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다가가시어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이 가셨다.
그러자 부인은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마르 1,31)

마음에 열이 있어 답답할 때,
주님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사랑이 새로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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