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다가가시어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이 가셨다.
그러자 부인은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마르 1,31)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이 가셨다.
그러자 부인은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마르 1,31)
마음에 열이 있어 답답할 때,
주님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사랑이 새로워 집니다."
주님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사랑이 새로워 집니다."

2012. 2. 5. 오후 6: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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