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12. 2. 6. 오전 10:50:12

7
글자
그들이 배에서 내리자 사람들은 곧 예수님을 알아보고,
 그 지방을 두루 뛰어다니며 병든 이들을 들것에 눕혀,
그분께서 계시다는 곳마다 데려오기 시작하였다.
(마르 6,54-55)

나의 삶의 자리에서 주님과 함께 합니다.
매 순간을 주님의 현존에서 느껴봅니다.

"주님, 주님은 저의 사랑과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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