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그에게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마르 5,8)
나를 치유하실 수 있으신 분!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느끼며 머뭅니다.
"주님, 제 안에 있는 더러움을 나가게 하여 주소서."
“더러운 영아,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마르 5,8)
나를 치유하실 수 있으신 분!
내 안에 계신 주님을 느끼며 머뭅니다.
"주님, 제 안에 있는 더러움을 나가게 하여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