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수요일

2012. 1. 18. 오전 8:36:17

8
글자
그분께서는 노기를 띠시고 그들을 둘러보셨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시면서
그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가 손을 뻗자 그 손이 다시 성하여졌다.
(마르 3,5)

완고한 마음을 보시며 슬퍼하시는 예수님.
완고한 마음일 때, 자신의 느낌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모습.

"주님, 주님을 알아차리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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