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마르 1,11)
나를 사랑하시고 싶어하시는 하느님을 봅니다.
필요한 것을 도와 주시고. 부족한 것을 채워주시고,
허물을 덮어주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이끄심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마르 1,11)
나를 사랑하시고 싶어하시는 하느님을 봅니다.
필요한 것을 도와 주시고. 부족한 것을 채워주시고,
허물을 덮어주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이끄심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