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전 금요일

2012. 1. 6. 오전 8:51:16

8
글자
이어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마르 1,11)

나를 사랑하시고 싶어하시는 하느님을 봅니다.
필요한 것을 도와 주시고. 부족한 것을 채워주시고,
허물을 덮어주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이끄심을 느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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