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29)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에서 죄를 찾아내어
가득하게 하는 내 마음이 보인다.
주님, 저도 세상의 죄를 없애는 삶을 사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29)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에서 죄를 찾아내어
가득하게 하는 내 마음이 보인다.
주님, 저도 세상의 죄를 없애는 삶을 사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