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팔일 축제 내 제5일

2011. 12. 29. 오전 6:35:55

6
글자
그리하여 당신의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가운데,
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
(루카 2,35)

하느님을 품에 안으신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
그 가슴을 찌르는 악마의 화신들!

"주님, 주님을 잉태하고 낳으시고 기르신 성모님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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