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간 월요일

2011. 12. 19. 오전 7:49:30

9
글자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루카 1,13)

내 삶에서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을 봅니다.
주님의 역사. 주님의 영광.

"주님, 주님께서 함께 계심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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