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11. 12. 6. 오전 6: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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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마태 18,12-14)

'길을 잃은 양'을 바라보는 나를 봅니다.
나는 잃은 양을 찾아나서는 것이 아니라.
양 중에서 양을 골라 내어 버리는 모습이 보인다.

"주님, 제가 자비심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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