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화요일

2011. 11. 29. 오전 7: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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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루카 10,22)

하느님과 나의 동행을 바라봅니다.
내가 원하는 것과 하느님의 뜻의 차이를 느낄 때?
이 차이의 시간과 거리!

"주님, 주님을 따르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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